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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경제] 발라도 당기는 피부, 특급보습이 필요하다!
  • 등록일 : 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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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여성은 다른 인종에 비해 피부 장벽이 약해 항상 수분이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건조할 수 밖에 없다. 겨울이면 백인이나 흑인에 비해 유독 건조함을 느끼는 것도 이 때문이다.

    최근에는 노화의 주된 원인이 피부 속 수분 감소라는 인식이 자리잡히면서 몇 해 전부터는 ‘미스트’나 ‘오일’열풍까지 불기 시작했고 이들은 최근까지도 한겨울 꾸준히 사랑 받는 화장품 품목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성분의 화장품이라 할지라도 피부 자체에 수분이 부족하면 유효성분이 효과적으로 흡수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과도하게 덧바르는 화장품은 오히려 예민해진 건성피부를 더욱 민감하게 만들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때문에 과잉 영양 성분을 무작정 피부에 밀어 넣기 전에 피부 보습에 대한 근본적인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

    피부의 수분 보유 능력에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성분은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인데 이는 피부표면이 촉촉하고 매끄러운 상태로 유지되고 피부의 건성화를 막을 수 있는 천연보습인자이다.


    히알루론산은 체내의 조직과 체액 내의 다양한 농도로 존재하는데 안구와 태반, 관절의 윤활제, 피부 등에 존재하고 있으며 그 총량은 약 15g 정도이다.

    이 중 3/1이 매일 대사되어 소멸하고 또 다시 생성되기를 반복하게 되지만 노화가 시작되면서부터는 히알루론산의 생성이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피부 속 수분 함량 역시 크게 떨어지게 된다.

    수분이 감소된다는 것은 체세포의 수분이 빠진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세포의 크기가 그만큼 줄어들면 체내 단백질 세포를 단단하게 묶어주는 콜라겐의 감소로 나타나게 된다.

    때문에 피부의 수분보유능력에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히알루론산이 기준치 이하에 미치지 못하면 피부가 매우 거칠고 윤기와 탄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피부의 수분 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은 피부미용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최근에는 히알루론산을 주성분으로 한 화장품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지만 이 경우 분자량이 크기 때문에 진피층을 통과하지 못해 피부 표면만 촉촉해질 뿐 근본적인 수분 공급에는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로 날씨가 건조해지는 환절기나 한파가 몰아치는 요즘과 같은 계절에 특히 인기를 끄는 것이 바로 ‘물광주사’이다. 물광주사는 구조가 안정된 히알루론산을 피부 속 깊은 층에 직접 주입하는 방법으로 피부 건조증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만족도가 높은 시술이다.

    서현역피부과 분당 비타민피부과 주기윤 대표원장은 “보톡스나 필러처럼 시술이 간편한 물광주사의 경우 큰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어 꾸준히 찾는 분들이 많은 편이다”라며 “물광주사의 경우 피부 속까지 히알루론산을 직접 주입하기 때문에 탄력을 잃어 처진 피부를 리프팅해 잡아주는 효과까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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