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생 때부터 여드름이 났고 성인이 된 이후에는 나지 않았어요. 그런데 문제는 고등학교 때 학업의 스트레스 때문에 손으로 여드름을 막 못살게 굴었거든요. 그게 성인이 돼서 흉터로 남은 거예요. 저는 양쪽 볼이랑 오른쪽 턱 밑부분에 흉터가 있는데 제 느낌인지는 몰라도 점점 짙어지는 기분 이였어요. ㅠ 그래서 처음으로 피부과 방문해봤습니다. 비타민은 친언니가 자주 다녔어서 방문하게 됐구요! 원장님하고 상담해보니 언니가 왜 그렇게 비타민만 가는지 알겠더라구요~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제 고민이나 여드름흉터도 자세하게 봐주시고 설명도 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원장님이랑 상담 후에 저는 프락셀 시술을 받기로 했어요. 상담 끝나고 얼굴에 마취크림 바르고 한 시간 정도 있었던 것 같네여 그리고 20분간 레이저 시술 받았는데 사실 초큼 아파요ㅜ 근데 프락셀이 여드름흉터에 진짜 효과적이래요. 더불어 피부톤도 밝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꾹 참고 시술 받았습니다~ 저는 원장님이 흉터가 조금 심해서 4회 정도까지 일단 받아보자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꾸준히 한번 치료 받아 보려구요~! 다음주에 2회 시술 받으러 가는데 횟수를 거듭할수록 더 좋아질 것 같아요~~ 깔끔해질 제 피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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