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큰 신경을 쓰고 살지 않았는데요.
햇빛을 많이 봤는지 눈 옆 쪽으로 한 수박 씨 만한 점이 생겼더라고요.
눈가 주변에 점이 있으면 울일이 많다는 속설도 있고... 점이 크다 보니까 화장을 해도 눈에 잘 띄는 것 같아서 점빼기를 많이 고민했었어요 ㅠㅠㅠ
그래도 더 스트레스 받는 것 보다는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서 큰 점 빼는 김에 얼굴에 있던 작은 점들까지 같이 빼게 되었는데요.
그냥 점빼기는 피부 손상도 심하고 자국이나 흉이 시술 후에 남을 수 있다고 해서 더 좋은 걸로 알아보다가 트리플점빼기로 받았는데 확실히 이걸로 받길 잘 한 거 같아요!
자국도 심하지 않은 것 같고 며칠 지나면 다 없어질 정도로 옅거든요!
그리고 아무래도 회사 때문에 세안이나 화장이 불가능할까 봐 걱정했었는데 점 빼고 나서 세안도 가능하고, 딱히 관리 할 게 없어서 불편함 없이 잘 생활할 수 있었네요.
작은 점이야 그렇지만 큰 점까지 자국없이 깨끗하게 잘 뺀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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