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나이든 걸 느낄수있는게 주름이 보일때라고 하던데... 저도 30대 들어서면서부터 확실히 얼굴에 주름이 보이는게 넘 스트레스였습니다. 좋은 화장품이라고 해서 사서 써봐도 솔직히 피부가 좋아지는 건 느껴져도 생긴 주름이 없어지진 않더군여... 다 이해할 수 있어도 팔자주름만큼은 넘 용납이 안돼서 필러를 결국 받게 되었는데 필러를 받고 난 지금은 왜 진작 받지 않았나 싶을 정도입니다. 너무 만족스러운거죠. 예전엔 웃을 때 마다 깊게 팔자주름이 패여서 사진찍어도 이상하고 거울을 봐도 맘에 안들었는데 이제는 웃어도 자연스럽게 얕은 주름만 질뿐 예전처럼 깊게 안 패이거든요... 아무 제품이나 사용하지 않고 정품제품만 쓰고 워낙 원장님께서 꼼꼼하게 시술해주신 덕분에 통증도 부작용도 별로 없이 잘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엔 사진찍어도 주름없애려고 포토샵하지도 않고 덕분에 맘껏 남들앞에서도 웃곤합니다. 물론 다시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지만요... 어디가서 나이들어보인다, 심술궅어보인다 이런 말 듣느라 속상해하지 않아도 될것같습니다 이정도 효과라면 믿고 계속 받아볼만 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