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겨드랑이 털이 많이 나는 편이 아니어서 시간날 때는 뽑거나 대게는 면도기로 미는 편인데 뽑는게 사실 제일 깔끔한데,어느 정도 자라기까지는 뽑기가 어렵고 면도기는 연필심처럼 면도 자국이 남아서 6개월 전 쯤 레이저제모를 받기로 결심! 거의 5주 정도에 한번씩만 방문해서 제모시술을 받으면 되는거라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대신에 야간진료를 하느냐,안하느냐에 차이는 큰 것 같더라구요. 다행이 여기는 야간진료가 넉넉해서 야근을 해도,약속이 있어도 부담이없었어요. 제모 가격도 참 착한편인데요.병원 분위기도 좋고,원장님이 갈때마다 친절하고 부담없이 대해주셔서 만족스럽게 제모 받을 수 있었어요. 제모하고 여름에 겨드랑이 신나게 들고 놀려다녔어요 ㅎㅎ
제모 알아보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