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카페에서 알고 간곳이예요
광고들도 워낙많고 장난글도 많아서
괜찮은 병원 찾기가 힘들었는데
어느분이 친절하게 잘 소개해주셔서
언니랑 찾아갔었어요
겨우 시간내 간거라
상담시에 좀 귀찮게 여러가지 물어봤는데
꼼꼼히 잘 해주신덕에 아마 담주쯤엔 치료시작할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