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집사님한테 소개받고와서는
아이투피엘하고 프락셀 패키지를 끊고 패키지로하니 더 저렴하고
전 피부과도 첨이라서 집사님이 했던거라 믿고 그냥 했거든요
프락셀이 맘에듭니다 얼굴에 자잘한 딱지있는거보니
확실히 피부에 뭔가했구나 하는 기분이 뿌듯합니다.
아이투피엘은 너무 간단해서 그런지 쬐끔 강한걸로 하고팠는데
눈가할때 쫌 아팠지만 약하게하면 효과 없을까봐 전좀 세게해달랬거든요
집사님은 아픈걸 못참아서 아주ㅡ약하게해달라는데
집사님이 저보고 욕심많다고.ㅋㅋ
딱지만 떨어지면 피부 엄청 달라진다고하던데
옅은 딱지라서 그냥 다녔거든요 걱정도됐지만 근데 남들이 잘 모르더라구요
싸게했지만 약간만 더 저렴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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