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까말까 망설이다가 금욜날 모자이크프락셀 받았습니다. 사람 대하는 직업인지라 혹시 출근 못할까봐 걱정만 앞섰는데요.
어제 오늘 출근 잘햇습니다.
딱지가 아주 쬐끔 턱에만 남아있는데
문질러서 떼버릴까하다가 혹시 잘못될까싶어서
그냥 비비크림 바르고 출근하니 사람들이 전혀 눈치 못채네요.
벌써 탄력이 올라오나봅니다 화장품이 쫚좍 잘 스며들어요...
비비크림도 겉돌지 않고 다른날보다 잘먹네요.
모공도 작아진게 벌써 보여서 화장실 갈때마다 거울을 한참봅니다.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빨리 또 시술 받고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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