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져 받을때요 첨에 너무 아팠고요
티안낼려구 이불속에서 다리 꽉 붙잡고있었네요.
이뻐진다면야 이쯤이야---ㅎㅎ
나중에 거울보니 얼굴이 너무 말짱해서 그 통증의 정체는 뭐지 ??왜 아팠던거지????이상했음.
a코스를 택했는데 특히나 마지막코스인 비타민주입과 마스크팩이 젤로 맘에들고요
물기를 담은듯한 .....촉촉함이 며칠가네요
다행히 두번째 레이져 시술할때는 훨씬 덜 아팠고요.
저렴한데다가 재생도 추가서비스를 넣어주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