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녀온뒤로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망가져서 피부과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워낙 깐깐한 성격으로 불친절한것도 싫어하고 기다리는 것도 싫어하고,
무엇보다도 성의없는 관리를 제일 싫어하는지라 환불까지 받고온 피부과도 있고
여기저기 자꾸 알아보기만 하던중 여기와서
친절한 원장님과 실장님, 깔끔한 병원 분위기믿음이가서 예약을 하고 왔죠.
야간 진료하는 날 다시 찾은 비타민***^^
역시나 원장님도 친절하시고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관리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시네요.
무엇 보다 꼼꼼하고 세심한 관리를 포인트로 찝고 싶네요^^
관리 마지막에 나갈때 비타민 한개를 챙겨주시는 센스~
이곳을 선택한것이 후회없는 최고의 선택이 될꺼같아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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