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님이 곧 한갑잔치가 있어서요 조금 이뻐보이게해줄려고 팔자주름 필러 해드린다고 병원으로 모시고갔어요~ 비타민피부과 가기전에 다른 병원 한군데 다녀왔었는데 어머님은 비타민 피부과를 더 맘에들어하셨어요. 아무래도 병원분위기가 밝고 이뻐서 그런것도 있고, , 이곳원장님이 여성스럽고 감각있게 잘하실것 같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비용도 저렴하게 해주셔서 기분도 흡족했답니다 *^w^* 아플까봐 충분히 마취연고 바른후에 필러넣었구요 거울보시구 전에비해 달라진 모습에 좋아하셨어요. 집에와서도 식구들이 다들 젊어진것 같다고하니 남편도 좋아하고, 필러 덕분에 집안분위기 훈훈했답니다. 평생가는게 아니라 아쉽지만 그래도 환갑잔치 앞두고 젊게해드린게 큰 효도한것처럼 마냥 뿌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