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해서 아이 낳고 애 엄마로 살아온지 벌써 1년도 넘었어요~
어느 날 문득 거울을 봤는데 피부도 칙칙해진 것 같고, 다크써클도 심해져있고, 무엇보다 얼굴이 축~쳐져있더라구요ㅠㅠ
젊은 처녀시절 브이라인 얼굴은 어디로 살아졌는지 거울 속에는 넙적한 얼굴로 쳐다보는 제가 있더라구요.. 정말 주부되고나서 망가지는거 한 순간이구나 싶었어요..
이대로는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이것저것 여러 정보를 수집하던 중
실리프팅이 눈에 들어오는거에요~ 솔직히 애기도 키워야 하는 상황이라서 수술까지는 무리겠다 싶었는데 실리프팅은 수술도 아니고, 일상생활도 바로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병원에 처음 올때까지만 해도 긴장감은 전혀 없었는데 괜히 병원에 오니까 긴장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차분하게 설명 해주셔서 주의사항도 듣고, 저에게 필요한 리프팅 시술도 설명듣고, 시술 받았어요~!
후기글들을 보니까 많이 아팠다고 하시던 분들도 있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렇게 까지는 아프지 않았어요~ 마취도 해서 그런지 그냥 따끔따끔? 그정도 느낌이더라구요~
통증을 느끼는거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서 다 다르다네요~ 저는 통증이 거의 없는 편인가봐요 ^^
동생이 대기실에서 애기를 봐주고 있어서 혹시 긴 시술 시간때문에 엄마 찾고 울면 어쩌지 했는데 30분 조금 넘게 걸렸던 것 같아요~! 지금은 시술 받은지 두달정도 지났구요~!
정말 신기하게도 V라인 얼굴이 보여요~! 완전 신기하네요^^ 그리고 상담받을 때 알려주셨는데 저는 얼굴만 리프팅이 가능한 줄 알았는데 목이나, 처진 가슴, 힙업 등이 다양하게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다음달에 엄마 목 리프팅 시켜드릴까 생각중이에요^^ 저 혼자 젊어지고 예뻐지다보니 엄마가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무튼 일상생활도 바로 할 수 있고, 비용도 저렴하고~ 실리프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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