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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필러 후기 김정아
    안녕하세요.
    학창시절 내내 낮은코로 스트레스를 받던 여학생입니다.
    11월 7일 수능을 마치고 9일 토요일 바로 코필러를 맞았답니다. ㅎㅎ
    너무 행복해서 병원까지 어떻게 갔는지.. 병원에서 집에 오는 내내, 집에 와서도 하루종일 거울만 보았답니다. 물론 지금도 거울을 보고있네요 ㅋㅋ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주기윤원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코필러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쓰고있습니다. ㅎㅎ
    우선 코필러 시술 중에 주사바늘을 찌를 땐 그냥 조금 따끔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필러 넣을 때는 좀 뭔가 들어가는 느낌이 분명히 나요
    주사바늘을 찌를 때 보다 들어갈 때가 아주 조금 더 아팠던 것 같습니다 ~
    제가 엄살이 엄청 심한테 참을만했으니깐 분명 필러는 하나도 아프지 않은거에요 ㅎㅎ
    다하고 원장님께서 거울을 통해 제 얼굴을 보여주시는데 보자마자 기겁했어요 ! ! !
    어머어머 하면서 ㅎㅎ 필러와 원장님의 손놀림으로 몇분만에 내 납짝코에 콧대가 생겨서 너무너무 놀랬답니다 ㅜ.ㅜ
    내가 그동안 왜 코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정말 진작 올 껄 그랬어요 ! !
    제 인생에 코필러는 정말로 감동이였습니다 ㅠ,ㅠ
    요새 셀카도 자꾸 옆모습만 찍게 된 답니다. ㅎㅎ
    끝으로 원장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코필러 이제 더이상 고민 말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