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생활을 하는 26살 여자 입니다. 23살때부터 부쩍 부쩍 살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어휴.... 살찐 몸매때문에 스트레스에 우울증까지 정말 컴플렉스가 심했습니다. 그래서 유명하다는 한의원, 비만 클리닉등 다 다녔지만 잠시 살이 빠졌을뿐, 금방 다시 요요가 오더라구요...많이 속상하고 , 사람들 조차 만나기 싫더라구요... 거울에 비친 제 몸만 봐도 한숨이 절로 나구요... 그래서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요~ 많은 분들이 비타민 피부과 많이 추천도 해주시고 우선 전화상담을 예약을 했는데 그 전화를 받는 순간 믿음이 생기고 병원에 오자 마자 잘 왔다고 생각했어요~~ 저한테 맞는 프로그램을 짜주셔서 이제부터 저 많이 도와주신다고 했으니 저 또한 노력많이 하려구요~~ 우선 토요일날 ppc라는 시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원래 굉장히 주사도 무서워 하고 엄쟁이라서요 걱정을 많이 했지만 옆에 간호사 선생님들과 원장님들 덕분에 웃으면서 시술받을수 있었습니다. 제가 소독할때 간지럼 타서 고생들 하셨을꺼에요^^:: 그리고 병원마다 다른 방식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른 병원ppc 후기 보면 아프고 붓고 멍이 심하셨다는 글들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사바늘 들어갈때도 아프지 않았거든요. 옆에서 간호선생님들과 원장님께서 "따끔~"이런 말을 표현하시면서 시술을 하시더라구요.. 속으로 솔직히 그 단어가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ㅋ 실력도 너무 좋으신거 같구용^^ 시간도 오래 안걸리고, 멍과 붓기도 없었는데요, 약처방 받는거랑 먹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저한테 다시 약먹는 방법을 설명해보라고 하셔서 잠시 당황(?)했지만, 그만큼 중요하니까 그러셨겠죠?? PPC는 2~4주후에 효과가 나타난다고 했는데 저는 벌써 집에와서 거울보면서 날씬해질 생각을 하니 미소가 절로 지어지더라구요^^ 다음주에 관리 받으로 가는데 이번에 어떤거 받을지 너무 기대되구 떨려요^^
그럼 관리 받고 또 후기 쓸께용!! 이번 여름에 케리비안베이 가서 비키니 그날 까지 아자아자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