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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 준비 끝!! 제모 했엉~ 김민아

    저는 매번 제모 하는 거 깜빡해서 팔을 못 들고 다닐 정도였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버스 손잡이도 제대로 못 잡고 다녔다니깐요..ㅋ
    다른 사람들 보면 매일같이 제모 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던데,
    저는 거의 매일 같이 제모 하고 있었어요.
    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민감했던 것도 있는데, 매년마다 너무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이번에 레이저 제모 하려고 마음 먹었어요!
    레이저 제모 하면 아프다고 하던데, 여기는 다른 레이저보다 별로 안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상담 받고 결정하려고 내원했는데, 사람이 많아서인지 대기시간은 약간 있었어요.
    원장님 상담할 때 통증이 거의 없어서 편하게 시술 받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꾸준히 하면 영구제모 효과도 있다고 하니, 매일 제모 스트레스를 받는 저에겐 아주 좋은 소식이죠!
    시술은 원장님 말씀처럼 아프지는 않았어요~ 가끔 따끔하기는 하지만, 이 정도도 못 참으면 안돼죠! ㅎㅎㅎ
    나중에 레이저제모 한 애들하고 얘기해보면 아프다는 애들도 많더라구요~
    저는 편하게 시술 받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 1회밖에 안 받아서 영구제모까지는 아니지만, 처음보다는 털이 자라는게 점점 줄고 있어요^^
    다음 시술 받으러 조만간 또 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