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얼굴에 오래된 여드름 자국이 있어 상담을 받고 의사가 하라는 프로그램으로 3개월을 피부과 치료 받았는데 효과가 없어요. 중간 중간에 효과가 없다고 몇번 건의를 했는데도 기다려 봅시다 기다려 봅시다 하면서 시간을 끌어요. 어짜피 10회가 끝나면 그만 이니까요. 그러면서 프로그램은 왜 짜주며--계속 해보자고 하는지-- 결국 8회차에 따져 물으니까 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이상 치료 의미가 없으니까 안하겠다고 하니까 아직 2회나 남았는데 1회분 정도의 돈을 입금시켰드라구요. 몇가지 합쳐서 14번을 하면서 100만원을 냈는데 8만원을 돌려 줬으니까-- 미안한 감정은 커녕 무책임에 양심까지도 없는000 아는 사람이라고 소개 받아갔더니.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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